배달 음식값을 AI가 시간대별로 바꾸면 할인보다 가격 설명이 먼저일까요?
외식업체는 시간대와 재고에 따라 할인율을 조절하는 AI 가격 실험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. 식재료 폐기를 줄이는 효과가 있다면 긍정적이지만 같은 메뉴의 가격이 자주 달라지면 고객은 차별받았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. 수요 예측에 필요한 데이터가 특정 고객군을 불리하게 만들 가능성도 점검해야 합니다. 가격 변경 사유를 공개하고 고객군별 가격 차이와 재구매율을 함께 보자는 의견에 동의하시나요?
근거 뉴스
UNESCO 인공지능 윤리 권고의 공정성·투명성 원칙 ↗
유네스코 · 2021-11-2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