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가 대출 심사를 보조할 때 신청자가 이해할 수 없는 거절 사유도 허용해야 할까요?
금융기관이 AI의 예측을 심사 참고자료로 활용하면 여러 정보를 빠르게 검토할 수 있습니다. 하지만 거절 이유를 고객이나 담당자가 설명하지 못한다면 잘못된 데이터와 편향을 바로잡는 절차가 약해집니다. 반대로 모든 판단 규칙을 공개하면 금융회사가 관리해야 할 보안이나 악용 위험을 걱정할 수도 있습니다. 고객의 이의신청권을 보장하면서도 내부 모델을 보호하려면 어떤 수준의 설명, 사람의 재심사, 기록 보존이 적절할까요?
근거 뉴스
UNESCO 인공지능 윤리 권고 ↗
유네스코 · 2021-11-2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