준공 후 미분양 주택, 시행사는 할인매각과 임대운영 전환 중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요?
국토교통부가 공표한 2026년 8월 통계에서 전국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28,080호로 집계됐습니다. 할인매각은 채무를 줄이고 자금을 빨리 회수할 수 있지만 기존 계약자와 가격 형평성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. 임대 운영으로 전환하면 당장의 가격 하락을 피할 수도 있으나 공실, 유지관리비, 장기 금융비용을 감당해야 합니다. 시행사가 할인율과 임대전환을 비교할 때 총회수기간과 순현금흐름을 어떻게 평가해야 할까요?
근거 뉴스
2026년 8월 주택통계 및 2025년 주택건설실적 확정치 ↗
국토교통부·KDI 경제정책자료 · 2026-09-30